젊은이부에서 일명 "분위기 좋은 체육대회"를 가졌습니다.

중간 중간 과열된 양상가운데 "위기의 체육대회"가 될뻔 했지만

우리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.. 이성의 끈을 놓치지 않고 다행히 분위기 좋은 체육대회로 끝맺음 될 수 있었습니다.


요즘 젊은이부 분위기가 좋아서인지 체육대회를 계획할 때보다 더 많은 청년들이 참석했습니다.
좋은 상품때문이 아니라 청년들의 자원과 아가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 믿습니다!


그리고 젊은이부에서 준비한 역대 최고의 상품 "무선 이어폰"은 오상민 청년과 최가영 청년이 획득했습니다. 축하드립니다.^^


오랜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연속에서 예배를 드리고, 몸을 쓰며 운동하니 평소와는 또다른 은혜가 아가페 공동체에 부어진 듯 했습니다. 은혜와 좋은 날씨를 허락하신 하나님께 참 감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.


"분위기 좋은 체육대회"가 은혜가운데 마치도록 힘써주신 임원들과 함께한 청년들, 그리고 기도와 물질로 동참해주신 성도님들과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. :  )